푸닛토! 시스터즈 - 환상속의 자매덮밥




드라마나 영화, 만화 속의 하렘 상태...하면 듣기는 좋은데 현실에서는 존재하기 힘들거나
뭔가 막장스런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먼 옛날의 신분제사회, 여성이 남성의 소유물이었던 차별사회에서는 어땠을지 모르나
현대 사회의 평범한 도덕관념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한 남성을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질투심과 독점욕이 문제가 되기도 하고.

몰래 두 사람을 만나서 양다리 걸치는 것도 비밀리에 아슬아슬한 줄을타야 하는데
대놓고 두 사람을 한 자리에서 만나거나 동시에 3P를 즐기거나 하는 건...

resize
<일주일중 3일은 언니, 3일은 동생, 1일은 셋이서 즐긴다고...>

해외토픽에서나 



<나란히 AV데뷔한 딸들을 보는 부모님의 심정은...?>

성진국의 AV에서나





혹은 소X넷 같은 곳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만...



오나홀 중에 이러한 쓰리섬을 즐기게 하는 제품이 나와서 화제가 된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푸닛토! 시스터즈가 그 주인공.




[일본 직수입] 푸닛토! 시스터즈(ぷにっと!しすたーず)

RENDS에서 내놓은 또하나의 야심작.


로리콘들이 좋아할 법한 2차원 소녀 자매가 나란히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자매덮밥 오나홀입니다.


~덮밥이라는 표현은 본래 오야코동(닭고기+계란이 올라간 덮밥)에서 그 묘한 어감에
야한 의미로 많이 쓰이곤 하는데

resize
<원래의 오야코동>

resize
<변태적인 의미에서의 오야코동 모녀덮밥>


유부녀와 로리를 동시에 취하는 이들은 모녀덮밥에 만족하지만
같은 연령대(로리든 소꿉친구든 대학생이든) 두 명과 하는 것이 더 좋은 이들은 
자매덮밥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거기다 그 자매가 풋풋한 로리라면? 
2차원 로리 취향 오타쿠들을 직격하기 위해서 내놓은 이 제품은
표지 일러스트에 로리만화가 가운데 손안에 꼽히는 인기를 자랑하는 헨리더를 기용했습니다.

resize
<오늘은 어느쪽이야? 그렇지 않으면... 둘 사이에 넣어볼래?>



패키지의 퀄리티와 오나홀 본체의 만족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많이 있기 때문에.
표지만으로 제품을 고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전부 무시하고서라도 지르고 싶어질 정도의
압도적인 패키지 디자인이라니... 다소 무섭다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크기는 들고 쓰는 것을 상정하지 않은 대형홀 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무게는 공식 사양으로 4.3Kg(실제로는 약간씩 오차가 있습니다).

모양은 일러스트에 나온 그 자세 그대로, 여동생이 누워서 다리를 크게 벌리고
언니는 그 위에 올라타서 조개를 나란히 맞대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허리 부근에서 컷트.
언제나 그렇듯 툭 잘려있는 반대면을 보면 묘한 기분이 들지만
어차피 삽입구쪽만 보고 쓸 것이니 상관 없겠지요.

resize


피스톤 운동을 할 때에 바닥이 평평한 쪽이 아래쪽에 밀착될 것이지만
푸닛토 시스터즈는 뒤집어도 자그마한 엉덩이와 등의 라인이 살도록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뭐 워낙 묵직한 덕에 안정감이 떨어지는 일은 없고
오히려 피스톤시마다 살짝 출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찰싹 붙어있는 위 아래 음부 두 개.

resize

흔히 말하는 쿠파아 구조로 되어있어서




resizeresize

벌려보면 핑크빛의 점막과 소음순 삽입구가 보입니다. 정말 범죄적인 비쥬얼...

게다가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resize

자매가 맞대고있는 배 사이, 빈틈에 삽입이 가능합니다.

resize

이 발상에는 정말... 마니아들의 욕망 포인트에 대해 정통한 사람들이
아니면 이런 식의 구멍도 상상도 못하겠지요.

특별한 주름이나 돌기는 없지만, 매끈핸 배와 배에 그런 것은 불필요하겠죠.
두툼한 육벽의 압박만으로도, 그리고 그 사이에 넣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분도가 올라갑니다.




단면도를 보면 언니와 여동생의 음부는 비관통형에 핑크 점막 2중소재이고
가운데 빈틈은 1자형으로 똑바른 관통형입니다.
언니는 불끈불끈 조임을 지나서 맨 안쪽에 자궁구 묘사가 있고
여동생은 회전하는 주름이 휘어져 자궁구 묘사는 따로 없지만 공동은 있습니다.

여기에 항문까지 합쳐서 5개의 구멍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내구성 및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해서 세 개의 구멍으로 완성.
이 세 구멍에 번갈아 삽입하면 얼마나 황홀한 기분일지 상상이 가시나요?



잡혀갈 걱정 없이 미소녀 자매로 자매덮밥을 즐기고 싶은
로리콘 오나홀 마니아들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명작 오나홀입니다. 

2015/04/06 08:00 2015/04/06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