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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오래가는 섹스를 원한다. 당연한 것이다. 사랑하는 시간이 길수록 만족의 여운은 오래도록 남는 법이니깐
그래서 요즘같이 "빨리 빨리" 를 외치는 시대에서 섹스만큼은 슬로우를 건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일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슬로우 섹스 중 하나의 기법이라 할 수 있는 페더터치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패더터치라는 것은 미국의 아담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테크닉으로 말 그대로 손 끝을 부드럽고도 미묘하게 마치 새의 깃털로 
건드려 주듯이 터치하는 방법을 말한다. 우선 오른손으로 자신의 왼쪽 팔을 평소처럼 만져보자 그다지 특별히 느껴지는 기분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주발을 가볍게 거꾸로 잡는 듯한 손모양을 하고 다시 한 번 같은 곳을 만져 보자. 
이번에는 틀림없이 다른 미세하게 달라진 감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 감각이 여성을 절정으로 이끄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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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그럼 방법론에 들어가보자 먼저 여성의 옷을 다 벗긴 뒤.. 침대에 눕힌다. 심히 부끄러워한다면 눈가리개를 해주거나
수건을 덮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재즈나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으면 더 좋을 것이다. 
그 다음은 아로마 오일을 몸 전체에 듬뿍 발라나간다. 오일은 피부가 접촉할 때, 문자 그대로 윤활유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느끼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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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본 준비가 끝났다면 패더터치에 들어가보자 

먼저 등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거부감을 없애는 순서이다. 손은 앞서 소개 했듯이 주발을 거꾸로 잡은 듯한 모양으로 천천히 뻗어
나가면 될 것이다. 이 때 손모양을 일정하게 나선 모양을 그려나가면서 여성의 피부와 닿을 듯 말듯 하며 터치를 한다. 
최대한 빠르게 그렇다고 아픔은 느끼지 않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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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등에서 시작한 후 천천히 엉덩이 쪽으로 손을 이동시키면 이미 고조된 기분에 여성의 엉덩이는 들썩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흥건히 젖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여기에서 더욱 더 아래로 내려가서 무릎 뒤편으로 손을 이동시키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무릎 뒤에는 상당히 감도가 좋은 스팟이 자리잡혀 있다. 

특히 페더 터지로 이 곳을 어루만져준다면 크나큰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자 이젠 여성을 반듯이 눕힌 후 목줄기와 유두, 유두 주변을 천천히 애무해 나단다.
가슴 주변에 손을 뻗어 가끔씩 손 끝이 유두에 닿도록 움직이면 한 층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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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클라이막스다. 여성의 성기를 서서히 어루어 만진다음 
삽입이라는 본 게임에 들어서면 당신이 원하던, 파트너가 꿈꾸던 
몽환의 슬로우섹스를 만끾할 수 있을 것이다. 


2015/12/26 15:17 2015/12/26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