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감 아날 선생님 - 장이 뒤집어지는 듯한 장렬 쾌감


<요시자와 아키호 선생님의 아날에 푹 빠지는 손가락. 부럽다...>

보X 개발이라는 말은 들어본 일이 거의 없으나
애널 개발이라는 말은 자주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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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널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배설기관의 이미지가 강하기도 하고,
주로 배출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이다보니 무작정 삽입한다고 해서
쾌감을 얻기 어렵기도 합니다.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가느다란 것에서 굵은 것으로 늘려가며,
나중에 항문 괄약근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하게 개발할 필요가 있지요.



처음부터 이런 굵직한 플러그는 절대 무리. 

차근차근 항문을 넓히고, 닦고, 익혀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커플끼리 애널 개발을 하는 것이 아닌
남성의 자위시에 완숙한 애널을 맛보는 것이라면 이를 가능케해주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일본 직수입] 쾌감 아날 선생님(腸快感! アナル先生)

RIDE JAPAN의 본격 애널 컨셉 오나홀 쾌감 아날 선생님.
언제나처럼 핑크빛의, 매우 부드러운 소재를 이용해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날 선생님의 입구는 살짝 좁은 구멍 주위로 울퉁불퉁한 주름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부를 뒤집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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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완전 주름이 없네요?
끝부분에는 자궁구 비슷한 구조가 있기는 한데...



단면도를 보아도 정말 밋밋하게 보입니다. 제일 깊숙한 곳의 포인트는 있지만,


이래서야 기분이 좋을지.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아날 선생님은 이렇게 울퉁불퉁한 주름과 돌기가 있는 겉면을


이렇게 뒤집어서 안쪽으로 들어가게 하는 독특한 컨셉의 애널 홀입니다.






뒤집기 전의 삽입구와 뒤집은 뒤의 삽입구.
아아... 이렇게 보니 항문의 주름처럼 보이는군요!
(주름 외에 뭔가 돌기가 치핵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냥 주름이라고 합시다)




겉면에 있던 주름과 돌기는 사실 장 내부의 주름과 돌기를 형상화 한 것.




입구를 살짝 벌려보면 내부에 가득한 주름...



좀 더 잘 보이게 갈라보면 부드러운 소재속의 강한 자극이 눈으로 느껴집니다.




금방이라도 항문을 열어서 진정한 장 쾌감을 알려주려는 듯한 섹시 선생님.
부드러운 소재를 활용하여 뒤집어 사용하는,
독특한 컨셉의 애널 컨셉 오나홀입니다.
2015/01/14 08:00 2015/01/14 08:00